2024년 뉴헤이븐 연합감리교회 건물 레노베이션 Publish on June 22,2024 | 뉴헤이븐
페이지 정보

본문





















2024.4.27
"살아계신 하나님의 넘치는 손길"
뉴헤이븐 연합감리교회에 올 상반기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일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너무나 분명하기에 드러내며 영광돌리길 원합니다!
작년 추수감사주일에 한 성도님께서 무명으로 만불을 헌금하시면서 교회 비전에 필요한 곳에 사용하시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때 제 마음 가운데 교육관을 레노베이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었고, 성도님과 체육관을 아이들이 뛰어놀수 있는 공간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나눴습니다.
2. 부엌 가스 오븐 교체:
이런 상황중에, 생각지 않게 친교실 부엌에 오래된 가스 오븐을 변경하게 되는 일이 진행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여선교회에서 고구마 바자회를 통해 비용을 마련하려고 했었는데, 감동이 있으셨던 성도님들이 천불, 그리고 오천불, 도네이션을 하기 시작했고 그 가격으로 지하 친교실에 가스 오븐이 설치 되었습니다.
3. 냉장고 교체:
동시에 다른 성도님에게 감동이 있으셔서 오래된 냉장고를 버리고 새로운 냉장고 2개를 변경하는 일도 일어나게 됩니다. 그 어는것 하나 미리 계획해서 진행된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누군가의 마음에 감동을 주시고, 그 은혜를 사모하는 자들이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교회의 필요를 채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4. 교육관 체육관 공사:
교육관 천장이 뚫어지면서 이제는 아이들 안전을 위해 더 이상 지켜볼수 없는 상황이 되어 어쩔수 없이 공사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공사를 진행하다보니, 기대한것 이상으로 공사를 잘 진행하는것을 보고 지난번 만불 도네이션 해주신 비용을 가지고 체육관 공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9천불의 견적이 처음에 나왔고, 이것저것 나중에 추가 비용까지 생각해 보니 거의 만불에 다 진행이 된것입니다.
모든것을 예비하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20~30만불의 큰 돈이 들어야 변경할수 있다고 생각한 교육관 건물이었는데, 말도 안되는 저렴한 비용으로 체육관 전체 페인트와 바닥과 천장을 고치게 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보며 감사가 터져 나왔습니다.
5. 예배를 풍성하게 만드는 신디 도네이션:
그러던 중에 한 성도님의 마음에 감동으로 교회 예배를 풍성하게 드릴수 있도록 ‘신디'를 도네이션 하게 되었고,아름다운 찬양으로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6. 영아부실 공사:
동시에 담임목사실을 영아부 젊은 부모들과 아이들이 예배할수 있는 공간으로 변경하게 되었고, 그 비용이 대략 3천불이 들었는데 여선교회에서 고구마 바자회를 한 금액을 도네이션 한 금액이 3천불이었습니다. 또 한번 놀랍도록 정확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7. 교육관 아이들 예배당 공사:
계속해서 공사를 하고 나니, 저도 개인적으로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그만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또 다른 성도님이 저를 찾아오셔서 이왕 하는김에 안쪽 아이들 공간도 공사하면 어떠냐는 제안을 해주셨고, 기도후에 9천불을 도네이션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7천5불에 교육관 안쪽 공사가 진행되었고, 남은금액으로 아이들 가구를 넣으면 정확하게 그 금액이 채워지게 됩니다.
8. 체육관 물품 공사:
뿐만아니라, 체육관에 새로운 농구골대와 농구공, 안전매트 등등 추가 비용이 들어가는 모든 부분을 두고 4천불을 무명으로 헌금하셨습니다. 지금 이야기 하는 이 모든 과정이 한 사람의 재정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감동이 품어지게 되었고 성령의 역사로 모든 일들이 진행되었습니다.
9. 성도님들의 기도와 헌신:
저는 이 모든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며, 이번 상반기 예배와 기도에 집중했던 우리 성도님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우리교회는 한번도 교회 건물을 레노베이션 하는데 집중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만을 간구하고 구했습니다.
10.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는 주님:
그러나,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는것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일하심을 찬양합니다.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은 우리교회가 지금 감당하고 있는 일들은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라면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너무나 명확하게 주님의 일하심을 선포할수 밖에 없습니다. 누군가는 건물이 변한것이 무슨 자랑이냐 라고 이야기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제가 자랑하고 싶은것은 건물이 변한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님 한사람 한사람을 만지시고 감동을 주시고 주님의 일에 동참하며 세워가는 일들을 자랑하고자 하는것입니다.
주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성령의 역사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더 높이 선포하며 자랑하기 원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기뻐하시는 뉴헤이븐 연합감리교회 되게 하옵소서!
- 이전글2024년 6월 뉴헤이븐 연합감리교회 찬양팀 모임 24.06.22
- 다음글4월 뉴헤이븐 연합감리교회 찬양팀 Connecticut District Spring Concert 24.06.2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